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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연 2012.01.18 2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힛 벌써 이십일을 훌쩍 넘겼구나~^^ 난 오늘 차 수리비로 견적듣고 허망함을 느끼고 있는 중인데 나에비해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즐기고 있는것 같아 부럽넹 ㅋ 여긴 현실 거긴 낙원 ㅋ 서핑!!!!!! 정말 읽기만 해도 신난다 파도에 몸을 맡긴다는 상상만 해도 좋당~^^ 나도 기회되면 꼭 배워봐야겠엉 여튼 널보며 행복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1인 ㅋ
    건강 조심하고 거긴 따뜻해 보여서 감기걱정은 없을듯 ㅋ 그래도 몸조심하고 여한없이 놀다와~~^^

    • 릴리06 2012.01.20 22:31 신고  수정/삭제

      나는 열심히 사는 너가 더 부럽다. 열정이 있잖아~ 나도 이제 현실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ㅋㅋㅋ

  2. 혜영 2012.01.15 02: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이 시려워서 잠이 안오면 어째...
    피곤하고, 자동차 여행이라 조금 힘들겠지만...
    사진으로 보이는 너희 짱 멋져ㅋ
    한국은 무지 춥다.내일은 또 어디로가니?
    건강 잘 챙기구!!

  3. 혜영 2012.01.08 22: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 사진 뜬 거 보자마자 들어왔지롱ㅋ
    자유로운 영혼들ㅋㅋ
    잘 지내고 있어?
    아 사진보니까 재밌는 것 같기도 하고, 신기해ㅋㅋ
    옥이는 나디아네ㅋ
    붕붕붕 조심해서 다니구!

  4. 민정 2011.12.23 1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서 지루한 시간 잘견뎠네
    얼른 도착한거 올려봐봐ㅋ
    바이버랑 카톡되니깐 멀리있단생각도 안든다 점점.
    머리띠 올때 옹나니 주고 온나ㅋ
    싸우지말고ㅋㅋㅋ
    다시 만들어 둘게ㅋㅋㅋ
    이제시작이네 호주~
    구경잘갔다와~오늘은쇼핑인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