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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2020.04.20

육아서를 찾아보다 제목만 몇번 봤는데 난 우리 현태를 영재로 키울 생각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피식 웃고 지나쳐버린 책!!

그런데 육아서 찾아볼 때마다, 혹은 육아서 내용에 종종 푸름이 아버지가 언급이 되길래 어떤분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요즘 유행인 책육아의 시초이신 분이 아닌가 싶다.

아이를 영재로 키울 생각이 없어도 두고두고 읽으면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다.

Posted by 릴리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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